
2005년에 길을 나섰고, 아직 그 위에 있습니다.
DB INSURANCE
2005년 동부화재 입사. 보험을 상품이 아니라, 사람을 지키는 일로 배운 곳.
BASKETBALL
대학 때부터 잡은 공. 회사 코트에서도, 아이들 앞에서도, 아직 멈추지 않았다.
ST. JOHN'S
회사가 보내준 뉴욕. 거기서 배운 건 영어가 아니라 태도였다.
HARLEY
40대, 이제 전국여행 중. 응원해주세요.
GOLF
18홀은 4시간짜리 인터뷰다. 스코어는 73.
INS KOREA
자리를 열던 날부터, 우리의 시간은 사고가 나기 전부터 흐른다.